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 위즈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초청해 시구 행사를 열었다.
지난 7월 1일 제36대 민선 8기 경기도지사로 취임한 후 kt위즈파크를 찾은 김동연 지사는 이날 힘찬 투구로 kt의 승리를 기원했다. 타석에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올랐다.
평소 열렬한 야구 팬이라고 밝힌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 프로스포츠의 메카,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kt가 오늘 멋진 승부로 수원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더 나아가 가을야구까지 승승장구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사진=kt 위즈 제공 현재 kt와 KIA 경기는 3회말이 진행 중인 가운데 1-1로 팽팽하다.
[수원=이정원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