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최충연(25)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최충연은 26일 오후 KBO가 발표한 1군 등말소 현황에서 엔트리 말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최충연은 9월 평균자책점 8.59를 기록했다. 최근 2경기에선 무실점 투구한 바 있다.
삼성 최충연이 26일 1군 등말소 현황에서 2군으로 내려간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외에도 한화 이글스는 무려 4명이 2군으로 내려갔다. 투수 류희운, 이충호, 외야수 강상원, 포수 허인서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NC 다이노스 투수 전사민도 2군으로 내려갔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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