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홈은 무리였어` [MK포토]

5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2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초 2사에서 삼성 2루 주자 강민호가 이재현의 안타 때 홈으로 뛰어들었으나 아웃됐다

78승 59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kt는 삼성을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7위의 삼성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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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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