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19일 정수성 코치(44)를 영입했다.
정 코치는 199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현대 유니콘스에 지명된 뒤 2013시즌까지 현역 생활을 했다. 총 722경기에 출전했고 은퇴 후에는 넥센 히어로즈, SK 와이번스, kt 위즈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다.
2021시즌 종료 후, 정 코치는 kt와 재계약에 실패했다. 이후 야구 예능 ‘최강야구’에서 이승엽 두산 신임감독과 인연을 쌓았고 프로 무대까지 이어지게 됐다.
정수성 코치는 19일 두산으로 영입되며 ‘이승엽 사단’으로 합류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정 코치는 이날부터 마무리 캠프에 합류해 이 감독과 함께 선수단을 지도한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