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구원투수 장현식이 최대 재활 4개월 기간이 소요되는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KIA는 25일 장현식이 서울 세종 스포츠 정형외과에서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술 및 골극 정리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현식은 수술 부위에 대한 정밀한 관찰을 위해 4일간 입원 치료를 받은 뒤 퇴원할 예정이며, 이후 3~4개월 동안 재활치료 및 보강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KIA 타이거즈의 구원투수 장현식이 최대 4개월의 재활을 요하는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사진=김재현 기자 올 시즌 장현식은 54경기에 구원 등판해 2승 3패 1세이브 평균자책 3.12를 기록했고, 팀내 최다인 19홀드를 올려 KIA의 5위 등극에 기여했다.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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