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2.11.05 14:48:47 최종수정 2022.11.05 14:48:48
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말에서 키움 김태진이 신준우의 내야안타 때 득점해 1-1 동점을 만든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3차전 승리로 승기를 잡은 SSG는 여세를 몰아 시리즈 2연승에 도전하고 있는 반면 키움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