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2.11.07 21:55:57 최종수정 2022.11.07 21:56:05
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 한국시리즈 5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SSG가 9회말에 터진 김강민의 소름돋는 끝내기 스리런홈런을 앞세워 5-4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2승 2패 후 5차전 승리팀의 우승확률은 80%다.
9회말 무사 1, 3루에서 키움 최원태가 대타로 들어선 SSG 김강민에게 끝내기 스리런 홈런을 맞고 아쉬워 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