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1세트 잡았어’ [MK포토]

25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벌어졌다.

양효진 등 현대건설 선수들이 1세트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7승 1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흥국생명은 현대건설을 홈으로 불러들여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개막 후 8전 전승으로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현대건설은 흥국생명을 상대로 9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