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강인아, 정말 잘해줬다’ [MK포토]

12년 만에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이 이강인의 머리를 만지면서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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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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