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 에르난데스 선제골’ 프랑스, 1-0 리드…모로코 이번 대회 첫 필드골 실점 [카타르월드컵]

프랑스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지휘하는 프랑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에 위치한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2022 카타르월드컵 준결승 모로코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조 1위로 16강에 오른 프랑스, 16강에서 폴란드, 8강에서 잉글랜드를 꺾고 올라왔다. 지난 대회 우승 팀인 프랑스는 자국 역사상 최초 2회 연속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프랑스 테오가 선제골을 넣었다. 사진=ⓒAFPBBNews = News1
프랑스 테오가 선제골을 넣었다. 사진=ⓒAFPBBNews = News1

프랑스는 경기 초반 선제골을 넣었다. 프랑스는 전반 4분, 하프라인 부근에서 바란의 패스를 받은 그리즈만이 음바페에게 패스를 전했고, 음바페가 슈팅을 날렸다. 하키미가 막았지만, 그 공이 테오 에르난데스에게 흘렀다. 그리고 테오가 침착하게 넣으며 선제골을 넣었다.

이번 대회에서 자책골 한 골만을 내줬던 모로코는 이번 대회 첫 필드골 실점을 허용했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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