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이아영 ‘상큼한 핑크빛 산타걸’ [MK화보]

모델 겸 치어리더 이아영이 상큼한 핑크빛 산타걸로 변신했다.

흥국생명 치어리더 이아영은 20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 경기에서 어깨 라인이 드러난 핑크빛 산타복을 입고 코트에서 상큼 발랄한 안무를 선보여 배구팬들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경기는 GS칼텍스가 부상에서 돌아온 강소휘(22득점)와 모마가 46점을 합작하며 풀세트 접전끝에 3-2(27-25 25-18 14-25 18-25 15-10) 진땀승을 거두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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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꽃미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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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왔던 볼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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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심 녹이는 귀여운 눈웃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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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비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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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진 치어리더 이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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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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