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우리카드가 세트스코어 3-0(25-22, 25-18, 25-14) 완승을 거뒀다.
우리카드 치어리더 안지현이 코트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우리카드는 시즌 전적 11승7패, 승점 3점을 추가하며 29점으로 3위 OK금융그룹(10승8패·30점)을 추격했다.
반면 2연패에 빠진 KB손해보험은 5승13패, 승점 15점으로 순위 추락 위기에 빠졌다.
장충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