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뜨겁다! V-리그 올스타전, 예매 오픈과 함께 6,338석 전석 매진…사전 행사 티켓 추가 판매

한국배구연맹(KOVO)이 도드람 2022-2023 V-리그 올스타전 사전 행사 ‘Pre All Star Game’ 티켓이 예매 오픈과 동시에 1층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함에 따라 더 많은 팬들이 사전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2층 좌석을 개방해 추가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추가 판매되는 2층 2,711석은 내일 20일 13시부터 KOVO 통합 티켓 판매처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구역에 따라 ‘다 구역’이 8,000원, ‘나 구역’과 ‘라 구역’이 7,000원에 판매된다.

한편, 오늘 오후 13시 오픈한 29일 올스타전 티켓도 예매 시작과 동시에 총 6,338석 전 좌석 매진을 기록했다.

올스타전의 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사진=천정환 기자
올스타전의 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사진=천정환 기자

연맹은 “이처럼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올스타전이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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