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한복 입고 특별공연’ [MK화보]

20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은 20승 2패 승점 56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외국인선수 야스민이 빠졌지만 최근 5연승을 질주하며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GS칼텍스는 10승 11패 승점 31로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시즌 현대건설과는 세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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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치어리더 팀이 설연휴를 맞아 한복을 입고 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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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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