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현 감독 ‘도로공사 잡자’ [MK포토]

27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 GS칼텍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차상현 GS 감독이 1세트 역전승 후 작전타임을 갖고 있다.

11승 12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GS칼텍스는 도로공사를 상대로 승점을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도로공사는 GS칼텍스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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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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