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내가 잡았어’ [MK포토]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와 SK 나이츠의 경기가 벌어졌다.

SK 윌리엄스가 코트에 떨어진 볼을 먼저 잡고 있다.

19승 14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SK는 한국가스공사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9위의 가스공사는 SK를 상대로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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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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