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은퇴식’ [MK포토]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와 SK 나이츠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지난 12월 은퇴를 선언한 SK 김건우가 은퇴식을 가졌다.

김건우는 경기 하프타임 때 가족, 그리고 선수단의 축하를 받으며 은퇴식을 가졌다.

19승 14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SK는 한국가스공사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9위의 가스공사는 SK를 상대로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