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의 여신 박기량 치어리더 [MK화보]

5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고양 캐롯 점퍼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SK가 96-83으로 승리했다.

SK는 21승 16패로 4위를 지켰고 캐롯은 20승 19패로 5위를 유지했다.

사진설명

SK 나이츠 치어리더 박기량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