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의 여신 박기량 치어리더 [MK화보]

5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고양 캐롯 점퍼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SK가 96-83으로 승리했다.

SK는 21승 16패로 4위를 지켰고 캐롯은 20승 19패로 5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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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나이츠 치어리더 박기량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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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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