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감독 ‘한국축구대표팀 새 수장이 된 스타’ [MK포토]

한국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취임 기자회견이 9일 경기도 파주 축구트레이닝센터(NFC)에서 진행됐다.

기자회견에 앞서 클리스만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본선까지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클린스만 감독은 오는 24일 울산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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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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