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회초 2사에서 KIA 김도형이 키움 선발 요키시를 상대로 선제 솔로홈런을 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