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3시즌 마지막 S-더비가 1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그리고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온다.
이날 경기에는 영화 ‘리바운드’의 장항준 감독 및 배우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김민, 안지호가 방문한다. 입장 관중에게 ‘리바운드’ 부채를 선착순으로 배포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프타임에는 출연진이 삼성과 SK로 나뉘어 농구 대결을 펼쳐 ‘리바운드’를 준비하며 갈고 닦은 농구 실력을 관중들 앞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대결 후에는 감독 및 배우의 관중 인사를 진행하며, 기념 티셔츠도 배포한다.
또한 관중 대상 이벤트를 통해 이정현 선수의 올스타 스페셜 커스텀 언더아머 농구화를 제공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승리 팀 배너 거행식 및 S-더비 트로피 전달식을 진행한다.
한편 ‘리바운드’는 2012년 강양현 코치(현 조선대 감독)를 중심으로 6명의 선수가 전국대회 준우승을 차지했던 부산중앙고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오는 4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