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4.02 15:55:39
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4회초 1사 만루에서 KIA 황대인의 우중간 2루타때 2루주자 김도형이 홈으로 파고들어 득점을 올린 후 발목 통증을 호소하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김도형은 곧바로 류지혁과 교체됐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