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 맞고 마운드로 향하는 최재훈 [MK포토]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최근 6연패에 빠진 한화는 김민우가 선발로 나섰다. 두산은 김동주를 앞세워 위닝시리즈를 노린다.

4회초 1사에서 한화 최재훈이 두산 김동주의 공에 맞고 마운드를 노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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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시즌 13승 1무 11패, 승률 0.542로 4위에 올라있다. 한화는 6승 1무 18패, 승률 0.250으로 10위를 기록 중이다.

두산과 한화의 상대 전적은 두산이 3승 1패로 앞서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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