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디아 ‘연장 12회말, 패배에서 팀을 구한 솔로포 치고 손하트 세리머니’ [MK포토]

한화와 SSG가 연장 혈투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1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양팀은 연장 12회 혈투끝에 3-3 무승부를 거뒀다.

연장 12회말 1사에서 SSG 에레디아가 패배에서 팀을 구한 동점 솔로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질주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