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디아 ‘찬스 날린 후 배트 내 던져’ [MK포토]

3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1패, SSG는 최근 2연승 중이다.

3회말 2사 1, 2루에서 SSG 에레디아가 외야 뜬공을 날린 후 배트를 그라운드에 내 던지고 있다.

사진설명

삼성은 19승 26패로 7위, SSG는 29승 16패 1무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올 시즌 상대전적은 SSG가 3승1패로 앞서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