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김동엽, 결승포 좋았어’ [MK포토]

3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삼성이 3-2 한 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두면서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삼성은 2-2로 팽팽히 맞선 7회에 터진 김동엽의 결승 솔로홈런을 앞세워 승리하면서 20승 고지를 밟았다.

삼성 박진만 감독과 이날 결승홈런을 친 김동엽이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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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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