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 ‘분위기 확실하게 가져온 스리런포’ [MK포토]

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주중 3연전에서 한 경기씩 나눠 가진 양 팀은 이날 위닝시리즈를 노린다.

2회말 2사 1, 2루에서 SSG 최지훈이 삼성 선발 양창섭을 상대로 시즌 1호 스리런포를 날리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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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20승 26패로 7위, SSG는 29승 17패 1무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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