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역대 첫번째, 18시즌 연속 10홈런 달성’ [MK포토]

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주중 3연전에서 한 경기씩 나눠 가진 양 팀은 이날 위닝시리즈를 노린다.

4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SSG 최정이 삼성 선발 양창섭을 상대로 시즌 10호를 연타석 홈런으로 장식하고 더그아웃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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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20승 26패로 7위, SSG는 29승 17패 1무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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