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시즌 3승 2패를 기록 중인 반즈가 선발로 나섰다. LG는 시즌 7승을 기록 중인 플럿코가 선발로 맞선다.
8회초 무사에서 삼진을 당한 롯데 유강남과 LG 박동원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팀 순위 1위 LG는 시즌 31승 17패를 기록 중이다. 롯데는 시즌 27승 17패로 팀 순위 3위에 올라있다.
양팀의 시즌 상대 전적은 3승 2패로 롯데가 앞서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