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찬스를 놓치다니’ [MK포토]

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3으로 팽팽히 맞선 연장 10회초 2사 1, 2루에서 LG 오지환이 헛스윙 삼진을 당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LG는 33승 20패 1무로 2위, 키움은 22승 33패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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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전적은 LG가 5승 2패로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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