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돌풍 우박’ 시설물 관리 유의

전국이 구름이 많은 가운데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부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다.

13일에는 부산 사직구장(한화-롯데), 서울 고척스카이돔(KIA-키움), 인천 SSG랜더스필드(KT-SSG), 창원 NC파크(두산-NC), 서울 잠실구장(삼성-LG)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대체적으로 흐리고 소나기 소식이 있으나 경기 진행에는 큰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다만 강한 돌풍, 우박이 떨어질 수도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겠다.

◆선발투수 예고

잠실(삼성 최채흥 VS LG 플럿코)

사직(한화 문동주 VS 롯데 반즈)

문학(KT 엄상백 VS SSG 엘리아스)

창원(두산 장원준 VS NC 이용준)

고척(KIA 양현종 VS 키움 후라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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