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경기 직관가자”...티몬, 7월 싱가포르 투어 경기 할인 행사

티몬이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의 프리시즌 투어 경기가 열리는 ‘싱가포르 페스티벌 오브 풋볼’ 입장권을 단독 할인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티몬에서 손흥민의 플레이를 직관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개최되는 ‘싱가포르 페스티벌 오브 풋볼’은 인기 유럽 축구 클럽이 참여하는 대규모 축구 행사다.

올해는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리버풀, 레스터시티,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이탈리아 세리에A AS로마가 참여한다. 티몬은 손흥민이 출전하는 토트넘과 AS로마 경기 입장권을 비롯해 총 3경기 티켓을 최대 15% 혜택으로 출시했다.

사진=AFPBBNews=News1
사진=AFPBBNews=News1

티켓 예매는 22일까지다. 대표 상품인 ▲7월 26일 토트넘과 AS로마 경기의 경우 티몬에서 브론즈(8만원대), 실버(12만원대), 골드(16만원대), 플래티넘(20만원대), 다이아몬드(24만원대) 좌석으로 판매한다. 응원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서포터 좌석(16만원대)도 있다. 이 밖에도 ▲7월 30일 리버풀과 바이에른뮌헨, ▲8월 2일 리버풀과 레스터시티 경기 등 한국에서 만나보기 어려웠던 인기 구단들의 경기도 최대 15%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해당 기간 항공권과 숙박이 포함된 다양한 여행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싱가포르 3박 5일 자유여행(항공권/숙박 포함, 63만9천원~) 상품 등이 있으며, 해당 상품을 이용하면 싱가포르 여행과 축구 경기 관람을 모두 포함해 100만원 이내로 즐길 수 있다.

권도완 티몬 운영사업본부장은 “가까운 싱가포르에서 응원하는 축구 선수를 만나고 세계적인 수준의 축구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라며 “이 기간 싱가포르 여행을 계획해 다채로운 행사가 가득한 축제 기간을 즐겨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