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계범 ‘들어와’ [MK포토]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시즌 6승 3패를 기록 중인 켈리가 선발로 나섰다. 두산은 시즌 4승 2패를 기록 중인 곽빈이 선발로 나서 팀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8회초 1사 만루에서 LG 이정용의 폭투 때 두산 박계범이 3루 주자 양의지를 불러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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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파죽의 5연승을 질주하며 38승 2무 23패로 시즌 팀 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최근 3연패에 빠진 두산은 29승 1무 29패로 시즌 팀 순위 5위에 자리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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