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날아간 찬스 아쉬움 가득’ [MK포토]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A매치 첫 승을 노린다.

20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한민국과 엘살바도르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경기가 열렸다.

조규성이 골 찬스를 놓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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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4-2-3-1 라인업을 꾸렸다.

수비수는 김진수, 박지수, 정승현, 설영우가 호흡을 맞춘다. 황인범, 박용우, 황희찬, 이강인, 이재성이 중원을 맡고 조규성이 원톱으로 나섰다. 골문은 김승규가 지킨다.

대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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