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가 3연승을 달리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SSG는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5회초 2사 1,2루에서 SSG 박성한이 강진성 적시타 때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SSG 선발 맥카티는 6이닝 2피안타 3볼넷 2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7승을 챙겼다.
4연패에 빠진 두산은 키움에 밀려 팀 순위 6위로 떨어졌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