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무더위 계속...소나기 소식은?

낮 기온이 최고 33도까지 올라가며 무더위는 계속되겠고, 강원·경북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리겠다.

23일에는 창원 NC파크(한화-NC),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KT-KIA), 인천 SSG랜더스필드(삼성-SSG), 서울 고척스카이돔(두산-키움), 서울 잠실구장(롯데-LG)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4~33도로 예보돼 평년(최저기온 17~20도, 최고기온 24~29도)보다 낮 기온이 1~4도 높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경북과 전북 등 내륙 지역이다.

최근 대기불안정에 인한 소나기구름에 대비해 야구장을 찾는 팬들은 우산을 챙기는 것이 좋겠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오존 농도는 수도권과 충청, 전라, 경남에서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다.

◆선발투수 예고

창원(한화 산체스 VS NC 와이드너)

문학(삼성 백정현 VS SSG 김광현)

광주(KT 쿠에바스 VS KIA 황동하)

잠실(롯데 박세웅VS LG 켈리)

고척(두산 곽빈 VS 키움 장재영)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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