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6.25 17:49:06
2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두산이 선발 알칸타라의 6.2이닝 5피안타 1실점 호투를 앞세워 17-2 대승을 거두면서 5위를 재탈환했다. 양석환은 투런홈런 2방 포함 3안타 4타점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두산 이승엽 감독과 알칸타라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