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우천취소 가능성은?

본격적인 장마로 전국이 흐리며 곳곳에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27일에는 인천 SSG랜더스필드(LG-SSG), 부산 사직구장(삼성-롯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키움-KIA),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KT-한화), 서울 잠실구장(NC-두산)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수도권·강원 내륙 산지·충청권·남부지방·서해5도·울릉도·독도에는 30∼100㎜(전남권·경북 북부 내륙·경남 남해안 12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

사진=KBO홈페이지
사진=KBO홈페이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겠고 습도가 높아 최고 체감온도는 31도 이상으로 더 높아 무덥겠다.

다행히 야구경기가 진행되는 오후에는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소강상태에 들겠다.

◆선발투수 예고

대전(KT 고영표 VS 한화 페냐)

문학(LG 임찬규 VS SSG 오원석)

잠실(NC 신민혁 VS 두산 최원준)

광주(키움 정찬헌 VS KIA 이의리)

사직(삼성 원태인 VS 롯데 정성종)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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