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7.04 21:49:14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NC는 36승 34패 1무로 3위, 키움은 36승 39패 2무로 6위에 자리하고 있다.
8회초 2사 3루에서 키움 원종현이 NC 서호철을 삼진처리한 후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시즌 상대 전적은 NC가 4승 2패로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