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마치고 격려하는 양팀 선수들 [MK포토]

5년 만에 열린 농구 한일전은 1승 1패로 끝났다.

추일승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3 남자농구 국가대표 2차 평가전에서 80-85로 접전 끝 패배했다.

경기를 마친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일본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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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하윤기, 허훈, 김선형, 박지훈, 이우석, 양재민, 문성곤, 문정현, 김종규, 라건아, 이대헌, 전성현, 이승현, 오세근, 송교창으로 구성됐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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