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7.29 21:23:36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LG는 51승 33패 2무로 1위, 두산은 44승 39패 1무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
8회말 무사 1루에서 두산 강승호의 우중간 3루타때 1루주자 이유찬이 역전 득점을 올린 후 더그아웃 동료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고 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6승 2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