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여전한 ‘폭염’ 속 곳곳 소나기 소식

폭염의 기세가 더욱 강해지고 있다.

4일에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한화-KIA),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LG-삼성), 부산 사직구장(SSG-롯데), 창원 NC파크(키움-NC), 서울 잠실구장(KT-두산)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충청·전라권·경상 내륙에서는 소나기가 쏟아질 전망이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60mm다.

극심한 폭염에 야구장을 찾는 관중들은 온열 질환에 주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 보이겠다.

◆선발투수 예고

광주(한화 장민재 VS KIA 윤영철)

대구(LG 이지강 VS 삼성 뷰캐넌)

잠실(KT 배제성 VS 두산 김동주)

사직(SSG 박종훈 VS 롯데 이인복)

창원(키움 정찬헌 VS NC 정구범)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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