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 ‘9회, 또 다시 앞서가는 적시타’ [MK포토]

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43승 49패로 7위, 키움은 41승 57패 3무로 9위에 자리하고 있다.

1-1로 팽팽히 맞선 9회초 1사 1, 3루에서 롯데 안치홍이 또 다시 앞서가는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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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상대 전적은 롯데가 5승 3패로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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