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승리의 주역’ [MK포토]

LG 트윈스가 신바람 5연승을 질주했다.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17-8로 승리했다.

LG 오스틴이 경기를 마친 뒤 염경엽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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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루키 김동규는 KBO리그 첫 선발 데뷔전에서 2이닝 4피안타 1피홈런 3사사구 5실점을 기록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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