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 선택받은 ‘KIA 대세남’ 김도영, Kysco 7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하는 7월 ‘이달의 감독상’에 선정됐다.

김도영은 7월 동안 16경기에 출전해 20안타 2홈런 8타점 4도루 타율 0.308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날 시상은 구단 공식 SNS에서 진행한 ‘찐팬 공모’를 통해 선발된 김영인 씨 부부가 했다.

사진=KIA 타이거즈
사진=KIA 타이거즈

시상금은 100만 원이다.

[김근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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