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대전 정한방병원과 손을 잡았다.
한화는 “정한방병원과 20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 내 홍보관에서 한화 정우람, 채은성과 정한방병원 정주영, 김서연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화 선수단은 2023시즌 정한방병원으로부터 척추, 관절 부위의 부담을 덜 수 있는 물리치료, 침 치료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정한방병원 정주영 원장은 “한화의 오랜 팬으로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후원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한화 선수들이 항상 건강하게 팬들이 기대하는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