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감독 ‘김재환 어서 들어가’ [MK포토]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알칸타라, 삼성은 최채흥이 선발로 나섰다.

5회말 2사에서 두산 김재환이 전일수 구심의 삼진 판정에 아쉬워하자 이승엽 감독이 그라운드로 뛰쳐나와 달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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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58승 1무 57패로 팀 순위 6위, 삼성은 51승 1무 68패로 9위에 자리하고 있다.

삼성과 두산의 시즌 상대전적은 8승 5패로 두산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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