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 ‘힘차게 던져보자’ [MK포토]

지난 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애틀란타 선발 맥스 프리드가 공을 던지고 있다.

이날 경기 연장 접전 끝에 애틀란타가 7-6으로 이겼다.

맥스 프리드
맥스 프리드

애틀란타는 5회까지 6-1로 앞서며 승리를 확정짓는 것처럼 보였으나 7회 이후 5점을 내주며 동점을 허용했다.

10회초 에디 로사리오의 안타로 결승점을 뽑았다.

애틀란타는 이 승리로 지구 우승 확정을 위한 매직넘버를 2로 줄였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월드컵 No.1 골키퍼 김승규, 딸 아빠 됐다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