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더위 물러난 ‘가을’...일교차↑

맑고 선선한 가을 날씨가 지속되겠다.

22일에는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키움-한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KT-KIA),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두산-삼성), 인천 SSG랜더스필드(롯데-SSG), 서울 잠실구장(NC-LG)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산둥반도 부근의 고기압 영향을 받아 중부 지방은 대체로 맑겠다. 남부 지방은 흐리다가 낮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아침 최저기온은 12~21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로 평년(최저기온 12~19도, 최고기온 23~27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일교차가 최고 15도로 예상되기 때문에 야구장을 찾는 팬들은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선발투수 예고

광주(KT 벤자민 VS KIA 파노니)

대전(키움 장재영 VS 한화 남지민)

잠실(NC 최성영 VS LG 이정용)

문학(롯데 박세웅 VS SSG 김광현)

대구(두산 최승용 VS 삼성 최채흥)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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