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하던 황선홍호, 이한범의 강력한 헤더로 선제골 ‘쾅’! 잠겨 있던 바레인 골문 열었다 [MK진화]

이한범의 강력한 헤딩이 막혀 있던 바레인의 골문을 열었다.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축구 24세이하(U24) 대표팀은 24일 중국 진화시 진화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E조 조별예선 바레인과 경기를 치르고 있다.

앞선 두 경기에서 무려 13골을 넣으며 무서운 골 결정력을 보여줬던 황선홍호지만 이날 경기는 달랐다. 아시안게임 들어와서 첫 선발로 이강인이 들어왔어도 전반에 골이 나오지 않았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그러다 후반 16분 이한범이 막혀 있던 혈을 뚫었다. 정호연의 크로스를 정확하게 헤더로 연결하며 한국에 선제골을 안겨줬다.

한국은 이후 백승호, 송민규, 박재용을 투입하고 정호연, 정우영, 조영욱을 뺐다.

진화(중국)=이정원 MK스포츠 기자

[진화(중국)=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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